01THE STORY·이야기
편안히 머무는
자리
테일스(Tales)는 2016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처음 클래식 바로 문을 연 위스키 & 칵테일 바입니다. 정자역 3·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, 올해로 10년째 300여 종의 위스키와 바텐더가 취향에 맞춰 만드는 클래식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완성도 높은 클래식 칵테일과 희귀 독립 병입 위스키까지 — 깊이 있는 주류 라인업과 함께, 찾아주시는 모든 분이 편안히 머물다 갈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준비했습니다.
한 병의 위스키에는 증류소의 시간이, 한 잔의 칵테일에는 그날 저녁의 기분이 담깁니다. 잔을 비우는 동안 잠시 쉬어 가시길 바랍니다.
English service is available. Our owner‑bartender is always happy to guide international guests through the collection.